월드영바리스타챔피언십 대회, 성황리 종료… 태국서 챔피언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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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일에 열렸던 월드영바리스타챔피언십에서는 10개의 나라와 13명의 국가대표 선수들이 세계 최고의 바리스타가 되기 위해 자신들만의 스타일로 15분간 대회를 진행했다.
참가국으로는 브루나이, 캄보디아, 홍콩, 일본 그리고 한국이 참여했으며, 각 나라의 바리스타 챔피언십을 통해 선발된 선수들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대회의 결과로 3등에는 베트남 선수인 Le Yen Nhi Doan, 2등에는 필리핀 선수인 Shiela Mae Carandang, 그리고 2025년 세계 바리스타 챔피언으로는 태국의 Nuttavade Jarugosol가 차지했다.
또한, 대회 진행을 위해 말레이시아에서 온 마이클 탄과 파브리 시럽의 엠버서더인 실비아 리 등이 함께 대회에 참여했다.
이번 대회에 참가한 선수는 브루나이 - Danial Wadihan, 일본 - Tokushima Taro / Koya Yamamoto, 캄보디아 - HUON CHANDARA, 태국 - Nuttavade Jarugosol, 한국 - 최선호, 최승혁, 김나영 등이 있다.
이번 대회의 해외 파트 총책임을 맡은 안필환 해외운영총괄장은 “청년들을 위한 세계 대회가 전무하다 보니 청년들의 호응도 또한 좋고 절실해서 앞으로는 더욱더 기획을 잘 해야겠다는 생각이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출처 : 공감신문(https://www.gokorea.kr)